강좌소개 지젝 읽기(4): 『나눌 수 없는 잔여』

강좌소개

고전을 통한 성찰과 치유, 고전학교 문인헌의 강좌소개

  • 지젝 읽기(4): 『나눌 수 없는 잔여』
  • 교수민승기 교수
  • 강좌구성총 8강 / 주 1회 / 2시간
  • 수강일정9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매주 수요일)
  • 수강료16만원
  • 장소고전학교 문인헌

민승기 교수님 소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 교수. 해체론과 정신분석이 겹치는 공간에 관심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라깡의 재탄생』(공저), 옮긴 책으로 『바디우와 지젝: 현재의 철학을 말하다』, 논문으로는 「눈먼 나르시수스」, 「열림의 윤리학」등이 있다.
  • 약력
  • 경희대학교 영문학 박사
  •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홍익대학교 대학원 출강
  • 철학아카데미, 대안연구공동체 강사
  •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 교수
  • 공저
  • 라캉의 재탄생(창비, 2002)
  • 글쓰기의 최소 원칙(룩스문디, 2008)
  • 현대 철학의 모험(길, 2007)
  • 라캉, 사유의 모험(마티, 2010)
  • 20세기 사상 지도(부키, 2012)
  • 번역서
  • 바디우와 지젝 현재의 철학을 말하다(알랭 바디우, 슬라보예 지젝, 길, 2013)
  • 정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슬라보예 지젝,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2013)
  • 논문
  • 눈먼 나르시수스(2007)
  • 이웃의 윤리학(2006)
  • 환대의 시학(2011) 외 다수

강의 소개

지젝이 프로이트가 아닌 독일관념론에서 정신분석의 기원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독일관념론이야말로 탁월한 유물론이라고 말하는 까닭은? 우리는 지젝의 셸링 읽기를 통하여 철학과 정신분석, 관념론과 유물론, 셸링과 라캉이 겹치는 지점에서 다른 사유의 가능성을 찾고자 한다. 그것은 대립으로 사유될 수 없는 ‘나머지,’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잔여, 잔여물을 사랑하는 행위일 것이다.

강의 목차(주차별 계획)

순서 내용
1강 다급한 동일시
2강 대리보충으로서의 목소리
3강 라캉의 성차공식을 읽지 않는 방법
4강 가장으로서의 여성성
5강 히스테리를 찬양하며
6강 데카르트적 사이버 펑크
7강 반성된 이데올로기로서의 냉소주의
8강 역사주의에 반대하며
참고 문헌 (교재) 슬라보예 지젝, 『나눌 수 없는 잔여』, 이재환 역, 도서출판 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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